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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시 지속성아이템 선택 중요, 소자본 위해선 업종변경에 주목해야...

모로미 2018-12-18 15:35:35 조회수 89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2014년 창업 후 지난 해 첫 부가가치세를 신고한 개인 사업자 65만 2285명 가운데 요식업이 25.1%(16만3988명)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그러나 통계청은 지난 2015년 신규창업자 중 3년 이내 폐업률이 68%에 달하며, 전체 자영업자 가운데 요식업 폐업률이 23%를 차지한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업종 편중으로 인한 과열 경쟁 때문에 요식업 폐업률이 높다고 분석하면서 유행성아이템보다는 지속성아이템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계절을 타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대중적인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폐점을 피하는 지름길이라는 것. 서울시가 2014년 인허가한 43개 업종의 1년 내 폐업률을 살펴보면 한식의 폐업률은 7.4%, 양식 7.0%, 일식 6.9%로 일식의 폐업률이 가장 낮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일식에 대한 국민선호도 증가를 보여주는 실례로 이와 같은 결과는 창업 시장에도 빠르게 적용되고 있다. 이에 신규창업자와 더불어 업종변경으로 재기를 꿈꾸는 창업주 역시 이자카야에 주목하고 있으며, 업종변경창업을 주력으로 소자본창업을 돕고 있는 ‘선술집 모로미식당’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실정. 캐주얼 이자카야 ‘선술집 모로미식당’은 전통 일식을 기반으로 한 프랜차이즈 이자카야로 2016년 2월에 론칭됐으며, 최신 소자본창업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2~3천만원대로 매장 오픈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관계자는 “기존 주방을 그대로 활용하는 업종변경창업의 경우 자본금을 크게 낮출 수 있는 실속 있는 방법”이라며, “본사 직영 물류센터에서 원팩 형태로 메뉴가 제공되기 때문에 요리실력과 관계없이 누구나 매장 오픈이 가능하다는 점 역시 선술집 모로미식당의 메리트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한편, 소자본창업 브랜드 ‘선술집 모로미’식당은 론칭 7개월 만에 25호점의 계약을 완료했으며, 현재 30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베타뉴스 전소영기자http://www.betanews.net/article/64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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