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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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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카야의 핵심은 ‘술’이 아니라 ‘요리’입니다.
좋은 요리를 팔면 술은 자연스럽게 팔립니다.
수많은 주점과 음식점들이 생겨나고 없어집니다.
무수한 선택 가능성 중에 결국 손님은 ‘맛집’을 찾습니다.
잠시 유행했다 사라지는 브랜드를 하시겠습니까?
앞으로도 계속 사랑받는 브랜드를 하시겠습니까?

대학교 상권의 모로미는 테이블 단가 3.5만 원대의 캐주얼한 가격대를 가지고
있고 청담동 모로미는 20만 원이 넘는 테이블 단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두 상권에 찾아오는 손님들은 각각 그 니즈가 다르기에 상권에 맞는 적절한
메뉴 컨설팅과 가격, 인테리어로 차별화를 줍니다.

창업자의 가장 큰 고민인 투자비용과 입점지,
이제 모로미에게 상담해보세요.
1:1 맞춤 컨설팅을 해드립니다.

자체물류를 보유한 프랜차이즈 본사는 많지 않습니다.
손쉽게 제공받을 수 있는 대기업 물류는 마찬가지로 옆 가게도 쓸 수 있습니다.
이름만 다른 똑 같은 요리를 팔면서 경쟁하고 싶으십니까?

모로미는 특별한 기술이 들어가는 원자재 가공이나 번거로운 밑 작업을
본사 물류센터에서 진행, 개별 포장하여 각 매장으로 보내드립니다.
각 매장의 주방에선 1차 가공된 원재료를 즉시 조합하여 요리할 수 있게 만든 조리법을
통하여 인건비 및 노동강도를 최소화할 수 있고 본사가 보증하는 식자재 품질로
어느 지점에서나 뛰어난 수준의 요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고객의 눈은 매우 까다롭습니다.

매년 늘어나는 고정 비용을 줄이기 위해 식자재의 품질이나 양을 줄이는 건 매우 현명하지 못한 생각입니다.
노동강도를 최소화하여 인건비용을 절감하는 게 고정비 지출 절감의 핵심입니다.

모로미와 함께한다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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