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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불황 지속으로 소자본창업 강세…식음료 분야 선호도 높아

모로미 2018-12-18 15:32:41 조회수 90
      지난 25일 취업포털 사이트 사람인에 따르면 대학생을 포함한 구직자 726명 중 519명이 창업을 계획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구직자 10명 중 7명이 취업 대신 창업을 원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창업을 준비하는 이유에 대해 이들 중 절반가량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어서(50.7%)’라고 답했으며, ‘정년 없이 평생 일할 수 있어서(43.4%)’, ‘눈치 안보고 편하게 일하고 싶어서(41.4%)’ 등의 응답이 뒤를 이었다.   이들은 창업분야 중 ‘카페 및 베이커리(28.7%)’를 가장 선호했으며, 외식업 창업을 희망하는 비율은 26.4%, 온라인 유통판매업을 희망하는 비율은 17.1%로 조사됐다. 이 외 시장조사 전문 기업 마크로밀엠브레인의 트렌드모니터가 현재 자영업에 종사하고 있지 않은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희망 창업 분야 1위는 ‘외식 및 요리(52.1%)’로 집계됐으며, 이는 모든 연령대에서 창업 의향이 가장 높은 업종으로 뽑혔다.   이를 통해 시장 전반에서 식음료 분야의 창업이 가장 활발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으며, 특히 경기불황이 지속됨에 따라 소자본창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최근 간단한 한끼를 즐기는 것에서부터 중요 모임 및 식사 대접을 위한 자리까지 일식을 찾는 이들이 크게 늘어났으며, 이러한 일식에 대한 선호도 증가는 창업 시장에도 즉각 반영되고 있다.   이에 이자카야에 대한 예비창업주들의 관심이 늘고 있으며, 그 중 캐주얼 이자카야 ‘선술집 모로미식당’은 전통 일식을 기반으로 한 프랜차이즈 이자카야로 일식의 대중화를 목표로 전통일식 요리를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고 있는 곳이다. 2016년 2월에 론칭된 해당 브랜드는 최신 소자본창업 트렌드를 적극 반영, 2~3천만원대로 매장 오픈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으며 특히 기존 주방을 그대로 활용해 창업비용을 최대로 낮춘 업종변경창업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요리실력과 관계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원팩시스템을 도입했다.    한편 소자본창업 브랜드 ‘선술집 모로미식당’은 지난 8월 18일~20일에 열린 제 4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코엑스에 참가, 업종변경창업을 통한 매출안정화 방법을 제시해 창업 실패 경험이 있는 창업주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현재 25호점의 계약을 완료했으며, 창업비용 전액 무이자 대출 및 100만원 분납 혜택을 제공 중이다.   출처 - 데이터넷 정용달기자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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