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전문기업, 여유와즐거움은
가치를 공유하고 미래에 대한 비전을 가진 분만을 파트너로 받아들입니다.
파트너 소개
  • 모로미쿠시 동부이촌점, 정은수 점장님 오픈과 동시에 만석! 믿고 찾아오는 매장! 그 동안 많은 매장을 맡아 관리해왔지만, 어떻게 알고 오셨는지 이렇게 끊임없이 고객이 방문하시는 매장이 있다는 게 정말 놀라웠어요. 이제 저도 파트너가 되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 모로미쿠시 마포점, 지형진 파트너 직원에서 점주가 되기까지 처음 본사에서 가맹을 시작한다고 했을 때 이때다 싶었어요. 그동안 본사에서 일하면서 믿을수 있는 본사라는 걸 알았거든요. 제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어엿한 사장님이고 연봉도 세 배네요^^
  • 모로미쿠시 서현점, 남지웅 파트너 왕초보에서 대박 이자카야 사장으로 손님들과 즐겁게 대화하며 일하다 보면 하루가 왜이리 빨리 지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돈 버는 재미는 말할 필요도 없구요. 정말 이자카야가 뭔지도 제대로 모르던 제가 이제는 이렇게 어엿한 대박 가게의 사장이라는게 신기하기도 합니다.
  • 모로미쿠시 선릉점/도곡점, 조두한 파트너 본사와의 완벽한 하모니가 달콤한 결실로 15년동안 요리사로서 꿈꿔오던 제 매장을 열기로 마음먹었을 때, 딱 하나 걸리는 건 바로 운영노하우와 마케팅이었어요. 몸담아 일하던 본사의 지원사격을 받기로 한 건 그 때문이었습니다. 제 실력과 본사의 노하우가 결국 6개월만에 2개의 매장으로 결실을 맺었네요.
  • 모로미쿠시 평택점, 김태우 파트너 하루 벌어서 임대료 내기 15년째 수많은 브랜드를 창업했지만,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본사는 없었습니다. 자리가 좋은것도 아니고, 주변 매장들은 손님이 없는데…모로미쿠시가 가진 경쟁력이야말로 성공의 지름길입니다!!
  • 모로미쿠시 광교카페거리점 박재현 파트너 기존 요식업에서 볼 수 없었던 놀라운 수익율 유명 브랜드 K치킨을 크게 운영하면서, 장사는 잘되는데 이것저것 떼고 나니 남는게 별로 없었습니다. 모로미쿠시는 본사에서 유통마진을 남기지 않아 돈버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치킨집과는 다르게 요리가 중요하다보니 주방 인력관리가 걱정이였는데, 본사의 든든한 인력지원서비스로 마음 편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치킨집도 모로미쿠시로 바꿀 계획입니다.